2007년 12월 28일
소잃고 외양간 고칠실건가요?
지금 하는 걱정들이 시기상조라고 말하시는 분들.
5년뒤에 이야기해도 문제 없다고요?
그런 논리라면 방탄조끼는 왜 필요하며, 예방주사는 또 왜 필요합니까?
아예 전쟁이 안 일어날수도 있으니 군대를 없에자고 하시죠?
건설현장에서 머리를 다칠지 안다칠지도 모르고, 돈도 아까우니 안전모를 안쓰고 해도 되겠네요.
걱정이 과해도 문제지만 아예 없는 것도 문제입니다.
5년뒤에 이야기해도 문제 없다고요?
그런 논리라면 방탄조끼는 왜 필요하며, 예방주사는 또 왜 필요합니까?
아예 전쟁이 안 일어날수도 있으니 군대를 없에자고 하시죠?
건설현장에서 머리를 다칠지 안다칠지도 모르고, 돈도 아까우니 안전모를 안쓰고 해도 되겠네요.
걱정이 과해도 문제지만 아예 없는 것도 문제입니다.
# by | 2007/12/28 13:27 | 잡담 | 트랙백



